"안녕하세요. 쩡이입니다!
함께 1주년을 축하하며 온라인파티(?)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년 이라니요!
시간이 정말 순삭인거 같아요!!
전에도 늘 말했었지만, 디만사를 알게 된 순간부터 디지털파일에 대해 눈을 떴고, 챌린지 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저 개인적으론 참 많이 성장했고 (?) 더 다양한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찌요!! ㅎ
디만사 시작하면서부터 쭈우욱 해오던 미캔챌을 올해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중간중간 제법 빼먹엇어요 ㅠㅠㅠ,
그래도 놓치지않고 꾸준하게 저혼자서라도 요소챙겨 올리는 습관이 들어졌찌요1? ㅎ(물론 빼먹는 날들도 있었지만요! ㅎ)
그렇게 꾸준히 하면서 미리캔버스에서는 한번 정산 받어보고! 이제 또 다음정산을 기대하며 꾸준히 올리고 있어요! ㅎ
(이젠 아주 요소올리는게 일상이된,, ㅋ)
1주년이 지나고나서,, 디만사 2살이던 해, 작년에는
저 개인적인 일들로 인해, 중간중간 조용히 지내고 있을때도,, 정말 내일처럼 걱정해주시고,
중간중간 연락주시면서 잘지내고 있는지 안부여쭈어봐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정말 너무너무 감사한 순간들이 많았어요,
같은관심사라는 것으로 모인 분들인데,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마음이 따뜻하고 좋은지,
정말로 눈물 핑- 돌 정도로 감사한 순간들이 많았어요! ㅎ (진짜로, 정말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온라인 웨비나를 해보았는데,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볼 수 있었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드리려고 이것저것 정보를 나눔해드렸어요!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ㅠㅠㅋㅋ)
또, 2차정모 모임에 참석하여, 다부디님도 뵙고, 울 디만사 작가님들도 뵙고!!
직접 뵙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디만사를 알게되면서 부터의 가장큰 변화? 라고 하면,,
"무언가 기회가 주어졌을때, 일단 YES ! 일단 시작하기!" 인거 같아요! ㅎㅎ
뭔가 완벽하게 준비될때까지 아직은 아니야, 하던 마인드에서, 지금은,,, 무조건 YES! 일단 해볼게요? 가 된거같아요,, ㅎㅎ
분명 바쁜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다 어떻게 하지? 싶은 순간도 있는데,,
어느순간보면... 하나하나 클리어 해내고 있는 제 자신을 보고 있답니다! ㅎ
그 중 하나로,,, 요즘 타이포그래피를 새롭게 배워보겠다고 책사들고 열심히 틈나는데로 들쳐보며 끄적이고 있어요!
그러면서 만들었던 것을 또,, 웨비나를 통해 배운 gif로,, 두가지를 다 응용하여! ㅎㅎ
하나 올리고 , 저의 주절주절은 마치겠습니다! ㅎㅎ
너무너무 따뜻한 울 디만사분들, 오래오래 우리 함께하자구요! >_<
2주년도 너무너무 축하해요!!!

"안녕하세요. 쩡이입니다!
함께 1주년을 축하하며 온라인파티(?)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년 이라니요!
시간이 정말 순삭인거 같아요!!
전에도 늘 말했었지만, 디만사를 알게 된 순간부터 디지털파일에 대해 눈을 떴고, 챌린지 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저 개인적으론 참 많이 성장했고 (?) 더 다양한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찌요!! ㅎ
디만사 시작하면서부터 쭈우욱 해오던 미캔챌을 올해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중간중간 제법 빼먹엇어요 ㅠㅠㅠ,
그래도 놓치지않고 꾸준하게 저혼자서라도 요소챙겨 올리는 습관이 들어졌찌요1? ㅎ(물론 빼먹는 날들도 있었지만요! ㅎ)
그렇게 꾸준히 하면서 미리캔버스에서는 한번 정산 받어보고! 이제 또 다음정산을 기대하며 꾸준히 올리고 있어요! ㅎ
(이젠 아주 요소올리는게 일상이된,, ㅋ)
1주년이 지나고나서,, 디만사 2살이던 해, 작년에는
저 개인적인 일들로 인해, 중간중간 조용히 지내고 있을때도,, 정말 내일처럼 걱정해주시고,
중간중간 연락주시면서 잘지내고 있는지 안부여쭈어봐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정말 너무너무 감사한 순간들이 많았어요,
같은관심사라는 것으로 모인 분들인데,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마음이 따뜻하고 좋은지,
정말로 눈물 핑- 돌 정도로 감사한 순간들이 많았어요! ㅎ (진짜로, 정말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온라인 웨비나를 해보았는데,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볼 수 있었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드리려고 이것저것 정보를 나눔해드렸어요!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ㅠㅠㅋㅋ)
또, 2차정모 모임에 참석하여, 다부디님도 뵙고, 울 디만사 작가님들도 뵙고!!
직접 뵙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디만사를 알게되면서 부터의 가장큰 변화? 라고 하면,,
"무언가 기회가 주어졌을때, 일단 YES ! 일단 시작하기!" 인거 같아요! ㅎㅎ
뭔가 완벽하게 준비될때까지 아직은 아니야, 하던 마인드에서, 지금은,,, 무조건 YES! 일단 해볼게요? 가 된거같아요,, ㅎㅎ
분명 바쁜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다 어떻게 하지? 싶은 순간도 있는데,,
어느순간보면... 하나하나 클리어 해내고 있는 제 자신을 보고 있답니다! ㅎ
그 중 하나로,,, 요즘 타이포그래피를 새롭게 배워보겠다고 책사들고 열심히 틈나는데로 들쳐보며 끄적이고 있어요!
그러면서 만들었던 것을 또,, 웨비나를 통해 배운 gif로,, 두가지를 다 응용하여! ㅎㅎ
하나 올리고 , 저의 주절주절은 마치겠습니다! ㅎㅎ
너무너무 따뜻한 울 디만사분들, 오래오래 우리 함께하자구요! >_<
2주년도 너무너무 축하해요!!!